방명록

  1. 자명심 2012/02/04 09: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 죄를 참회하옵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두뜨 빠다야미

    원하옵니다.
    이러한 원력이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광 무량수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삼보에 귀의 하옵고 인사드립니다._()_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신지요.
    매일 염주를 만지며 염불할때마다 스님생각으로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날때가
    있습니다...~~스님 건강하게 수행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춥고,외롭고 가시울타리 같은 아픔으로 엄습해 올지라도
    무량광 부처님을 생각하고,스님을 생각하며
    공,무상,무원의 뜻을 새겨 봅니다.

    매일 기도문으로 하루를 시작 하며 마치고 있습니다.

    정초기도들 하느라고 절은 부산 하지만
    어디서 신심을 찾아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부처님을 믿는 믿음을 보여주신 스님의 원력이
    가슴에 와닿는 시간이 많습니다.


    무량한 은혜에 두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늘 여여한 수행 하시고,큰 원력 이루시길
    부처님과 우주법계의 불보살님께 간절히
    발원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자명심 합장._()

  2. 스님에게 2012/02/03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 자신을 견디지 못해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을때
    정봉스님의 가르침과 맑게 수행하시는 천진 현현스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돌이키고 다잡고 합니다.
    힘들때 부처님 보살님들의 바지가랑이라도 잡듯이
    그렇게 정봉스님을 간절히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붙잡고 늘어지는것 만으로도 그저 살아라는 힘을 주는것 같아요.
    마음이 산란하고 너무 힘들때 속으로 스님!스님!하고 얼마나 소리쳐서 부르는지 몰라요.,,
    아마 스님들께서 세우신 중생구제의 원력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괴로움에 빠진 제가 허우적댈때 스님들을 찾는게 아닐까...
    정말 스님들은 보살님이신가 봐요.

    이런 감사한 마음 이런 사람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수행이 힘드실때 세분이 있으므로서 감사함을 알고 살아가는 힘을 얻는
    사람이 있다는걸 가끔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또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그런 마음떄문에 가까이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의 감사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살아가는 힘을 주는 사랑하는 가족이 내게 부처님과도 같은 존재라는 것을,,

    스님들 정말 부럽구 저도 스님들과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멀리서도 많이 배울게요..
    스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 우경희 2012/02/02 15: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스님 ()()()
    겨울답게 추운 날씨예요
    건강하시죠??
    그곳은 남쪽이라 좀 덜 추울까요??
    모든 스님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기도를 잠시 손에서 놓긴 했었지만..
    다시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는 가련한 중생이네요..
    늘 불법승 삼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미워하지않으려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4. 김선애 2012/01/27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늘 잠자리에 들어 홍서원 일일기도문을 외우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무문관 수행에 들어가신 스님분들도, 홍서원에 계시는 스님들도 잘 계실거라는 생각으로 한번쯤 찾아뵈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있습니다.
    수빈이가 서울로 가기전에 물론 무문관 스님을 뵐수는 없지만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5. 원광 2012/01/23 06: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맘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무지무명으로 지은 지난날의 모든 죄를 진심으로 참회 하옵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 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니다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광 무량수 아미타 부처님을 뵈옵고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무문관에 계신 스님들도 건상하신지요.
    스님 오늘 찾아뵈려고 쌍계사에서 맥전마을까지 갔다가 찾지못해서 못찾아뵙고 회향하게되서 죄송합니다.
    전화번호도 제가 잘못저장하여 미리 연락도 못드렸네요..
    다음에 갈때는 꼭 미리 연락드리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6. 자명심 2012/01/15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맘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무지무명으로 지은 지난날의 모든 죄를 진심으로 참회 하옵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 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니다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광 무량수 아미타 부처님을 뵈옵고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홍서원 무문관에 계신 스님 안녕 하세요~~
    스님께서 읽을수 없다는것 알면서 씁니다.
    제가 부처님법 배우면서 하나 배웠거든요...
    __일체유심조_를 믿습니다..
    제 마음이 스님들께 향해 있으면 스님께서도 보고 계실것을 압니다.

    새해 수행이 더욱 진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무량광 무량수 부처님안에서 안락 하기길 발원 합니다.

    오늘은 성관사에서 새해 지장예불 드리고 왔습니다.
    저희 시댁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영가님들이
    많아서 염불로 극락왕생을 자주 올리고하는데

    오늘은 조금 마음을 바꿔서 그분들께 저와 얼굴을 봤던 안봤던
    이 집안에 인연되어서 몇년만이라도 만났으니 감사하다고,,,인사 했습니다.
    친정아버님 생각을 하니 "평생고맙다"는 인사나,사랑한다는 말한번
    못하고 보내드리 못난 딸이 무척 미안하고 안쓰러웠습니다.

    사람몸받고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덕분에 부처님법까지 만났으니 은혜가 하해와 같았습니다.

    탑돌이 염불하며 오직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 법을 알게하신 부처님과 스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둘째 아이가 2주 훈련 마치고 귀가 했습니다.

    건강하게 봉사하고,자아를 실현하는 아이가 되길 발원합니다.
    새해 새맘으로 무문관 계신 스님처럼 공부 하겠습니다...

    홍서원스님들 모두 건강하시고,큰원력 이루시길 발원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자명심 합장_()_

  7. 自明심 2012/01/01 2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맘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무지무명으로 지은 지난날의 모든 죄를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 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옵고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삼보에 귀의 하옵고,_()_
    무문관에 수행하시는 정봉큰스님,천진스님,현현스님..추운날씨에 더욱 건강하시고
    여여한 수행 하시길 발원 합니다.
    ~~홍서원 스님들 새해 더욱더 건강하시고,부처님지혜와 공덕 늘 구족한
    날들 되시길 발원 합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지난 30일에 자비수참 1박2일 다녀 왔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니 일체가 감사한 일 뿐입니다.
    부처님께 감사하고,스님께 감사하고,법우님들께 감사한것 뿐입니다.
    저희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희노애락속에서 부처님법 만났으니
    오직 광명의 은혜 뿐입니다.

    무문관에 계신 스님들의 발원과 축원이 맘으로 와 닿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서원의 목련은 벌써 망울이 필려고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_()()()_

  8. 圓光 2011/12/19 0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께 귀의하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제가 내년 설날 전쯤해서 템플스테이 참가를위해 쌍계사를 방문계획을 잡고있는데 쌍계사에서 이곳 홍서원이 가까운지 여쭙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스님들 추운날씨에 감기안걸리셨는지요. 저도 힘든일이든지 기쁜일이든지 무슨일이든 부처님께 감사하고 참회하며 불법을 가까이 하고 수행하는 진정한 불자가 되도록 부처님께 발원하겠습니다. 항상 불법을 전해주시는 스님들께 감사합니다.

    • 보리심의 새싹 2011/12/19 15:07  수정/삭제

      쌍계사에서 걸어서 30분, 택시로는 5분 즈음 걸립니다. 스님들께서 무문관에 들어가셨기 때문에 친견하실 수는 없으시지만 혹시 오게 되시면 먼저 전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5-884-8610 070-8809-8056

  9. 自明心 2011/12/15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맘으로 삼보에 귀의하옵고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 잘못을 참회 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지혜을 배우며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이 극락에 왕생하고
    무량광 무량수 아미타 부처님을 친견하여
    극락에 왕생하고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무문관에 수행하시는 정봉스님,천진스님,현현스님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큰원력 이루는 날들되시길 발원 합니다.

    지원이랑 정토원에 가서 강아지 오룡이와 오순이를 입양 했습니다.
    그곳 스님께서는 멍멍이도 부처님 화신으로 보시는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즐겁게 뛰어노는 오룡이와 오순이 보며 염불해 줍니다.."나무아미타불 "

    참법기도 다니는 절에서 스님께서 불명을 ,<자명심>이라고 지어주셨네요.
    우주보다 더 넓은 홍서원에 계신 스님들 모두 건강하시고,여여한 수행 하시길 발원 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김미아 합장

  10. 정승아 2011/11/23 1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_()_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점 점 더 추워집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몇 자 띄웁니다.
    좀 개인적인것 같은 질문인데요~ 스님들은 겨울에 감기가 걸리면 병원에 가시는지 아니면 어떤 민간요법으로 치료하시는지,,
    요즘 제가 감기에 걸려 병원에 두번정도 갔는데 굳이 병원약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 이것도 부처님법으로 치료할수 있을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방편으로 병원을 가야하는지,,,
    스님들은 감기가 걸리면 어떻게 하시는지 스님들 처럼하고 싶습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헌혈을 하는데 가족들이 네 몸부터 챙겨라고 야단입니다.
    헌혈도 좋은 보시가 아닌가여,,?
    스님의 가르침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따뜻한 겨울 나시고 건강하세요~^^
    성불하십시오~

    • 보리심의 새싹 2011/11/24 19:39  수정/삭제

      스님들께서 3년 동안 무문관에 계셔서 댓글이나 답글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